하루 100건이 들어와도,
Buzly가 적합 · 보류 · 거절로 한눈에 정리해요.
하루 평균 80건의 광고를 운영하며,
겪었던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들었어요.
그 고통을 없애려고요.
하나의 대시보드, 7가지 도구.
매니저 3명 몫을 혼자.
내 기준으로 적합 · 보류 · 거절 자동 분류. 적합한 제안엔 답장 초안까지 준비돼 있어요.
독소 조항과 누락 항목을 짚어주고, 수정 요청 문구까지 준비해요.
촬영·초안·수정 단계별 알림 자동 세팅.
기존 계약 금지 기간을 추적, 겹치면 미리 걸러줍니다.
루미에르와 동종업계 6개월 겹침
내 톤에 맞는 개선 포인트를 제안해요.
해시태그, 필수 멘션, 광고 표시 — 계약서 기준으로 자동 검수.
브랜드 → Buzly → 인플루언서. 눈치 볼 일 없어요.
당신 옆에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투명하게 공유해주는 매니저가 생긴다면 어떨까요?
처음에는 등록한 기준으로 판단하고, 광고를 진행할수록 좋아하는 제안과 망설이는 조건까지 기억해요.
처음 등록한 기준으로 판단을 시작합니다.
문의가 많아질수록 필요한 건, 나의 기준에 맞게 광고를 제대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플랫폼들은 광고주 편이지만, Buzly는 처음부터 인플루언서 편이에요.
Buzly는 브랜드만을 위해 시작된 서비스가 아닙니다.
100만 유튜버를 0에서부터 키운 팀과 현업 인플루언서가,
정상급 브랜드와 일하며 얻은 노하우를 모든 인플루언서에게 전달합니다.
0에서 키운 유튜브 채널
직접 제작한 영상
영상 평균 조회수
크리에이터들이
이미 쓰고 있어요.
DM 하나에 20분 걸리던 게
이제 오늘 볼 3건만 뜹니다.
2차 활용으로 손해봤던 일,
Buzly 붙이고 한 번도 없어요.
안 볼 문의는 처음부터 안 보이니까
콘텐츠에 온전히 집중돼요.